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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마케팅 시작전 우리가 해야할 일은?


퍼포먼스 마케팅 시작전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우리는 어쩌면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굳고 빛나는 황금의 꽃같은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해 돌 맞은지도 모르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를 할까요?


많은 마케터들이 마케팅을 할때 공통적으로 STP를 하게 됩니다.

시장을 나누고,

타겟을 정하고,

포지셔닝을 합니다.


우리가 이루어야하는 시장을 명확히 구분하고,

페르소나를 만들어서 유효한 타겟인지 체크하고,

고객의 마인드에 어떻게 침투해야하는지 열심히 체크합니다.


국가통계포털(http://kosis.kr)에 의한면 2016년 기준 우리나라의 기업의 96.3%가 5인 미만의 소기업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작됩니다.

소기업과 분리되는 개념으로서 대기업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쭉 '브랜딩'이라는 단어로 마케팅에 집중해왔습니다.

하지만 소기업의 마케터와 경영자들은 늘 그랬듯이 노출과 전환이라는 두 단어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광고를 하고 홈페이지등에서 수집된 고객과 잠재고객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고 개선해 성과를 내자는 거지만, 현재 소기업에게 더 중요한 문제는 노출과 전환입니다.


물론, 한국 디지털 마케팅아카데미에서도 퍼포먼스 마케팅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데이터실무와 구글 애널리틱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충분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위한 강의 과정입니다.


지금 시대는 마케터와 소기업 경영자에게 너무나 많은것을 배우라고 하는 시대입니다.

성과를 내기위해서는 마케팅뿐만 아니라 시장조사, 고객분석, 홈페이지, 광고, 콘텐츠 제작, 영상 제작까지 하고 있는데 이제는 통계와 프로그램 그리고 마케팅 영역의 애매한 곳에 위치하고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까지 섭렵해야하는 지경에 놓이고 있습니다.

도대체 몇 사람이 해야하는 일을 하라는 건지 .... ㅠㅠ

경제학의 기본 원칙인 '최소의 자원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수 있도록, 기업의 규모와 상황에 맞는 자원의 투입도 필요할거라 생각 됩니다.

"그래, 나에게 지금 퍼포먼스 마케팅이 중요한게 아니야"라고 생각하더라도 꼭 해놓을실것은,

1. 구글 서치 콘솔과 구글 애널리틱스에 홈페이지에 추적 코드삽입하고 꼭 등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