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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차 마케팅 강사도 빡친 네이버와 플레이스 상위노출 리뷰배포 광고대행사의 뒷 이야기



플레이스 상위노출보다 중요한 건 매출 아닌가요?


: 상당히 긴 내용이고

플레이스 전자책 홍보를 위한 글이지만

현재 플레이스를 둘러싼 상위 노출 로직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어 나름 재미나요.


순위 중요하죠.

순위가 올라야 손님이 들어오고

그래야 매출이 오르니까요.

이걸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플레이스 구조는 너무 잘 못 되어있습니다.

매출에 초점이 맞춰져있지 않고

플레이스 상위노출에만 맞춰져있다보니

순위가 올라가기는하지만

플레이스 선순환 구조를 망가트리는 두 가지 방식을 많이 쓰게 됩니다.


하나는 리워드 트래픽

또 다른 하나는 배포형 블로그라 불리는 가짜 리뷰입니다.


첫번째는 순위를 올리기 위해 리워드(트래픽) 사용인데요.


아주 유명한 대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는

앱에서 리워드(보상) 받는 사용자들이

퀴즈나 미션을 통해 내 매장을 방문하게 만드는거죠.

리워드 업체들은 전 국민 대부분 아는 대형 기업의 앱들이니

화력(한 번에 움직이는 이용자 수)도 어마 무시해서

효과도 좋았습니다.


결국 리워드를 사용한 플레이스들은 상위에 노출되고

자신감을 얻은 리워드 중개업체들은

순위가 오르지 않으면 환불해 주겠다는

'순위 보장형' 상품까지 판매하게 되죠.


상황이 이러니 대형 중개업체들은 몇 십억을 벌었다는 소문도 들렸고

드디어 네이버가 비정상적 트래픽은 무효화하고

제재를 취하겠다며 너무 늦은 대응에 나섭니다.

무려 2년이나 지나서요.


그마저도 처음에는 효과가 있는 듯 했습니다.

리워드 업체를 사용한 플레이스의 순위가 아웃오브안중으로 내려가고

무얼해도 올라오지 않는 현상이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돈되는 걸 알게된 리워드 대기업과 중개업체들이 가만 있지 않겠죠.

단결하고 연구해 트래픽이 무효화하게 되지 않는 방법을 찾아내고,

자신들의 트래픽을 네이버가 정상으로 인식하도록

이용자들에게 미션을 수행시켜 결국 정상적인 '유효타'로 만들어 냅니다.


난감해진 네이버가 플레이스 순위 결정 시스템의

본질을 수정하지 않고 배점만 조정합니다.

트래픽에서 리뷰로 이동합니다.

물론 리뷰는 예전부터 플레이스 순위를 결정하는

인기도에서 강력한 배점을 가진 항목이었습니다.


느낌아닌 느낌으로 트래픽의 점수를 줄이니

상대적으로 리뷰의 점수가 올라간 거로 보입니다.


이제 두번째로 현재 플레이스판은 '블로그 배포'의 전성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게된 이유이기도 한데요.

최근의 경쟁 키워드에서 플레이스 상위 업체들의 리뷰에 들어가 보셨나요?

하루에 하나도 올라오기 힘든 블로그 리뷰가

하루에 20개씩 10개씩 꾸준히 10일씩 20일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매장을 운영하면서

체험단이 아닌 손님들이 블로그 포스팅을 해주는 날이 며칠이나 있을까요?

아니 한 달에 며칠이나 될까요?

그런 포스팅이 하루에 10개씩 한 달간 이어지는 겁니다.

플레이스 순위가 빵하고 올라갔고

많은 업체들이 효과를 봤습니다.

다시 잠잠해졌던 '상위 노출 보장형' 상품이 시장에서 늘어납니다.


한 번의 리워드 사태를 겪었던터라

이번에는 네이버의 대응이 빨랐습니다.

불량 블로그(블로그시작일, 포스팅개수, 실명여부)로 판단되는

블로그들의 리뷰를 삭제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는

한 매장의 플레이스에서만 하루에만 몇 백개의 리뷰가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네이버의 대응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 세계 어디선가 돌아다니고 있을

한국인의 실명으로 만든 블로그는 차고 넘쳐나기 때문입니다.

사라지는 빛의 속도보다 더 빠른 속도로 리뷰를 채우면 그만인거죠.


위에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넘의 '블로그 배포'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2014년 매장을 오픈한 이후로 2025년까지

11년 동안 매장 순위가 1페이지(5위내)에서 떨어진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3페이지까지 내려갔습니다.

물론, 제가 열심히 안 한 것도 있겠죠.

그러나 이것보다는 다른 원인에 더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일단 경쟁 키워드에서 저보다 상위에있는 열개 업체가

하루에 평균 열개씩의 블로그 배포를 하고 있고,

네이버의 플레이스 상위노출 기준인 인기도의 배점에서

'트래픽' 점수가 낮아졌거나

정상적인 고객 유입의 트래픽 일부도 무효화 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물론 위에 있는 업체들을 비난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매장 운영하면서

지인들에게 리뷰 써달라고 부탁하기도 했고,

새로운 뭔가가 나왔을 때 사용해 보기도 했으니까요.


그런데 여기에서 빡친 사실이 있습니다.


매출에 조금의 하락은 있지만 매출 때문에 빡친 건 아닙니다.

플레이스는 최적화되어 있어

경쟁 키워드외에서 상위에 다양하게 노출되고,

쌓아놓은 브랜딩 효과와

뿌려놓은 콘텐츠가 이것 저것 많아서

매출에 대한 타격감은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작 화 나는 건

네이버는 왜 순위 결정 점수에

실제 이용자들이 발생시키는 트래픽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평생가야 몇 번 하지도 않는 '저장하기, 길찾기, 블로그리뷰 등'에 이렇게 집착해

그나마 잘 유지되는 것 같았던 플레이스 로직을

더 연구해서 최선 비슷한 걸 만들어내지 못하고

리워드 대행업체나 블로그 배포 업체가 더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퇴보시키는지.


순위만을 올리기 위한 배포용 블로그 하나에

평균 가격이 천원에서 삼천원인데...하루에 10개씩 30일이면

30일 X 10개 X 2,000원 = 60만원이고,

30일 X 20개 X 3,000원 = 180만원인데

이 돈으로 네이버에 플레이스 광고, 키워드 광고하거나

실제 방문 손님에게 뭔가를 주면

블로그 배포처럼 순위만 올리는게 아니라

실제 고객이 유입되니 소상공인과 네이버 모두에게 좋은데

왜 이렇게 비정상적인 구조가 만들어지고 대유행을 하게 된건지.


그러다 돈이 적게들고 순위가 아닌 매출이 오르는

플레이스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플레이스 전자책을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순위가 오르면 매출이 오릅니다.

그러나 얼마나 올랐는지가 중요하겠죠.

순위가 올라서 매출이 오르는 업체는

노출 되었을 때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매력적이어야하며,

당연히 소화할 수 있는 인력, 시설,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합니다.


순이익은 어떨까요?

매출의 얼마가 순이익(공헌이익)인지에 따라

쓸 수 있는 비용이 달라집니다.

내가 쓴 비용보다 매출이 아닌 순이익이 높을까요?


플레이스 선순환 구조인 자동사냥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블로그 배포나 리워드 트래픽은 브랜딩을 해주지 않고,

실제 손님을 보내주는게 아닙니다.


내가 만든 콘텐츠들은 무료면서 손님을 유입시켜 줍니다.

바쁘다면 실질적으로 블로그배포나 리워드트래픽보다 저렴한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 키워드 광고와 구글 인스타 광고를 하세요.

돈은 들지만 손님을 보내주고 유입으로 순위도 올려줍니다.


더 좋은 방법도 있습니다.

플레이스를 최적화하고 잘 꾸면서 한번 들어온 사람은

무조건 매장을 방문하게 싶게 만드는 겁니다.

먼저 플레이스의 노출을 결정하는 '적합도'를 최적화하고,

인기도를 결정하는 요소인 유입과 활동을 늘리기 위해,

유튜브나 블로그에 있는 정보들을 활용해

플레이스를 꾸미고

좋은 사진을 직접 찍거나 전문가에게 맡기고

좋아할만한 쿠폰으로 리뷰를 작성하게 유도하는 겁니다.


최적화된 플레이스에 노출과 유입이 증가하고,

손님들이 방문해 활동하면 순위와 매출이 올라갑니다.

이걸 저는 '플레이스 선순환 구조'라고 부르고,

손님들이 활동하면서 알아서 순위를 올려주기에

스마트폰만 켜 놓으면 게임이 알아서

점수를 올려주는 '자동사냥'과 유사한 구조를

플레이스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현재 유입이 부족하다면

'마중물'로 광고를 일정 정도 부어주면 됩니다.

장단하건데 블로그 배포나 리워드보다 훨씬 더 효과가 좋습니다.


이제부터 전자책 광고입니다.


플레이스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서

알고리즘 또는 로직이라고 불리는

플레이스 상위노출 규칙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 규칙들을 모아보니 14가지 정도가 되었고

사례와 증거들을 모아 넣다보니 부록 제외하고 105 페이지 분량이 되었습니다.

*읽기 편하시라고 모바일에 최적화하고 검정 배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일일이 정성껏 리뷰 답변을 다세요.

매일 매일 블로그 쓰세요.

영상 만들어서 올리세요.

고객에게 영혼을 파세요!“


이 책에는 저도 실행 못 할 이런 뻔한 이야기는 없습니다.


플레이스 최적화 세팅으로

활동하는 진짜 유입이 발생하고

매장 방문과 매출 증가로 이어져

다시 순위가 오르고 유입이 증가하는

플레이스 자동 사냥 구조가 완성시키는

구조와 실행에 관한 전자책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며,

옵션 상품으로 '플레이스 최적화 올인원 컨설팅 리포트 3종'이

개별 매장 맞춤 보고서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니

현재 매장 상황과 순위가 왜 그자리인지

진단과 처방이 필요하신 분들은 구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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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리포트 3종 내용]


1. 매출 상승을 위한 플레이스 통계 분석과 개선 보고서

내 매장에 들어오는 고객의 '유입 경로'와 '예약 전환율'을 데이터로 비교 분석하여, 이탈 고객을 잡고 실제 방문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2. 순위 상승을 위한 플레이스 진단과 처방전

현재 매장의 순위가 정체된 원인을 기술적으로 진단하고,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최적 키워드'와 '항목별 수정 답안'을 직접 작성해 드립니다.


3. 매출 상승을 위한 리뷰 분석 및 마케팅 전략 보고서

실제 리뷰 100개를 전수 조사하여 고객이 느끼는 매장의 핵심 셀링 포인트(SPOT)을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의 지갑을 열게 하는 슬로건과 마케팅 트리거를 설계해 제공합니다.



지은이 꿈마케터


자영업 16년차(열개 망하고 3개 성공)

한국 디지털 마케팅 아카데미 대표

약 2천개 업체 컨설팅/멘토링/교육

창업진흥원 멘토 / 창업학 석사

전문 엔젤투자 교육 수료

매오마 X 한국 디지털마케팅 아카데미


[ 16년차 마케팅 강사도 빡친 네이버와 플레이스 상위노출 리뷰배포 광고대행사의 뒷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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